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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주마케팅노예1
2026년 10월 22일
25세 CEO에서 창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투자자가 되기까지 | 알토스벤처스 박희은
창업이란 되게 힘들지만 해볼 수 있으면 꼭 해보면 좋을 만한 경험
1.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인가에 대한 마음가짐을 바꿔줌
건조(dry)하게 얘기해보면 ..
누가 연봉을 500만원 올려달라고 가정
500만원을 만약 안올려주면 회사가 뭘 할 수 있을지
마케팅비, 기술개발 등
월에 40만원을 직원에게 더 안주고 포기할지, 혹은 올려주고 잡아야할 인재인지 이 선택이 합당한 선택인지 아닌지
25살에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게 좋았던 경험
배수진을 치고 어떻게든 해결해야 하는 문제 해결력 함양
핑계 댈거 없이 그냥 어떻게든 해결해야 함. 사방 360도에서 문제는 다 터지고 그걸 해결하는 것은 대표 한 사람
되게 무서운 경험이지만 한 번쯤 해보면 생각보다 세상에 그렇게 무서운 일이라는 게 많지 않구나(?)
일을 잘하면 같이 해보자는 문의는 계속 들어옴
- 만약 퇴사후에 혹은 프리랜서 계약후에 문의가 더 없으면 다른 경쟁자보다 능력이 부족할 수도 있음
투자 사례
- 1. [실패] 비트패킹컴퍼니 (스포티파이와 같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)
- 2. [실패] 리모택시 (카카오택시보다 먼저 출시되었지만..)
- 3. 직방
- 4. 하이퍼커넥트
- 5. 토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