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주마케팅노예1
2026년 11월 1일
50명 ~ 100명 정도 새로운 분을 만나뵌 거 같습니다.
반복되서 얘기하는 내용은 종종 정리해두려고 합니다.
벌써 올해도 2달 밖에 안남고 나이 1살씩 더 먹어야 되서 슬픕니다 ㅠ0ㅠ
FAQ
1. 돈 벌고 싶어요
[돈]을 버는 관점은 크게 1. 실무 (기술), 2. 영업 두가지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
[1번] 능력/실무
- 강의
'편하게 딸깍으로 부업으로 몇백만원 벌 수 있어'와 같은 강의를 듣고
실천해보지만 그때 들었던 강의가 지금은 먹히지 않거나 등 다양한 이유로
수강생 대부분이 강의비를 뽑아먹는 확률이 낮은 것 같습니다
(1기 수강생이면 몰라도, 10기 이상 넘어가면 수강생이 점점 많아지기에 공급이 많아져서
더힘들지 않을까 싶어요)
무료강의도 유료강의 못지 않은 콘텐츠가 많다고 생각합니다
- 자격증/전문직
20대 중반 이하라고 하면 도전해볼 수 있지만, 그 이상 나이라면 현실적으로 어려움
시대의 변화에 따라 힘들게 자격증 취득해도 가치가 떨어질 수 있음
(변호사 공급 많음 + AI를 활용한 셀프소송, 회계사 > 신입 채용 X)
[2번] 영업
영업은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.
- 사람과 밥/커피/술 자주 먹고 오랜 시간을 두고 관계를 쌓는 것
- 어떤 거래에 있어서 내가 먼저 손해를 감수하고 진행하는 것
(★★★ 사람을 잘보고 진행해야되서 매우 신중하게 해야함)
- 양복 이라는 전투복을 입고 영업하는 사람도 있지만, 슬리퍼 신고 나가서도 영업하는 사람이 있음
- 기술영업 (실무능력도 겸비)
사람과 관계를 쌓고 설득시키는 능력은 평생 써먹기에 저는 아웃바운드 영업을 해본적이 없지만 멘탈 강화 훈련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