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션 비전공자가 25살에 창업해 100억 브랜드를 키워낸 '미친 실행력' | 스몰톡라운지 스퀘어129 남주미

채널톡조회 23.3만2026년 9월 3일
브랜딩강의·노하우

33:33 패션 브랜드들이 채널톡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다면? 🔗 https://bit.ly/469n86K 패션 브랜드는 보통 전공자가 시작한다는 편견이 있습니다. 하지만 스퀘어129 남주미 대표는 패션 전공도 경영 전공도 아니었고, 동대문 용어조차 몰랐습니다. 크몽에서 과외를 받아가며 낸 첫 시즌의 결과는 처참했고, 안 팔린 옷은 주변에 나눠주며 재고를 털어야 했죠. 본 영상은 그 이후 대표가 보여준 '압도적인 실행력'과 철저하게 계산된 '플랫폼 플레이'에 주목합니다. 역마진을 감수하며 브랜드를 안착시키고, 10분 만에 답장하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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