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발자 출신 아닌 호주 청년, 앱 만든 지 1년 만에 숏폼 AI 툴로 출시 2달 월 6만 9천 달러 | 고객 통화 2,000건의 공식

AI 사업일지조회 7.4천2026년 11월 1일
콘텐츠·SNS강의·노하우

웹사이트 주소만 넣으면 AI가 그 분야에서 뜨는 영상을 학습해 틱톡·릴스·쇼츠용 숏폼을 대신 만들고 예약 게시까지 해 주는 서비스, Fastlane. 개발자 출신이 아닌 호주 시드니의 가우라브 타파가 Starter Story 영상을 보고 앱을 만들기 시작했다가 마케팅에서 막혔고, 공동창업자 조크와 함께 그 문제를 사업으로 풀었습니다. 만능 AI 툴은 접고 숏폼 하나로 좁혔고, 고객과 2,000번 통화하며 틴더처럼 넘기는 화면을 만들었고, 자기 툴로 만든 숏폼으로 자기 제품을 알렸습니다. ⏱ 챕터 00:00 예고편 00:56 웹사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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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유튜브 「AI 사업일지」 채널. 게시 중단 요청은 lucka200001@gmail.com